포천시민축구단

홈 › 구단소식 › 뉴스

뉴스

뉴스

‘1R 무승부’ 포천과 이천, 챔피언십 2R서 만난다

작성일 2018.11.03조회 0
포천시민축구단
[STN스포츠=이보미 기자]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진출팀이 가려졌다. 포천시민축구단과 이천시민축구단이 결승전 진출을 놓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. 정규리그 2위 포천은 1일 오후 1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5위 춘천시민축구단과 격돌했다. 결과는 3-3 무승부였다. 정규리그 순위에서 앞선 포천에 2라운드 진출 티켓이 주어졌다. 이날 포천은 그야말로 극장 경기를 선보였다. 후반 32분 상대 김대협에게 골을 허용하며 2-3으로 끌려 갔다. 후반 43분에는 박승렬이 퇴장을 받고 수적 열세에 놓였다.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골키퍼 박청효까지 투입됐고, 결국 박청효의 골로 포천이 3-3 균형을 맞췄다.